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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다르시시

다다르시시

기원전 521년 아르메니아 전쟁에서 다리우스의 신하이자 장군

다다르시시는 가우마타가 살해된 뒤 일어난 반란들에서 다리우스가 아르메니아 반란군을 치라고 보낸 장군이다. 그는 베히스툰 비문을 통해 알려져 있는데, 여기서 다리우스는 그를 자신의 신하라 부르고 그가 이긴 세 번의 전투를 열거한다. 비문 뒷부분에는 같은 이름의 인물이 박트리아의 사트라프로 나오는데, 이들이 동일인인지를 두고 역사가들의 의견이 갈린다.

게임에서: 이 게임은 그를 주로 아르메니아 전쟁을 다루는 사건 문서에서만 언급하며, 그에게 고유한 시스템을 부여하지 않습니다. 게임이 그를 다섯 번의 전투를 치른 장군으로 설명하는 것은 베히스툰 비문과 다릅니다. 베히스툰 비문은 세 번의 전투를 그의 공으로, 두 번의 전투를 바우미사의 공으로 돌립니다.

다다르시시: 아르메니아의 장군

아르메니아의 장군

당대 기록

베히스툰 비문은 아르메니아가 반란을 일으켰고, 다리우스가 자신의 신하이자 아르메니아인이라고 부르는 다다르시시를 반란군에게 보냈다고 전한다. 이 글은 그의 군대가 대왕의 권위 아래 움직였다고 서술한다. 그의 이전 삶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는다.

DB §26

다다르시시: 세 번의 전투

세 번의 전투

당대 기록

다리우스는 다다르시시가 반란군을 상대로 치른 세 번의 전투를 열거한다. 전투 장소는 주자햐, 티그라, 우야마이며, 각각 고대 페르시아 달력에 따른 날짜가 붙어 있다. 세 전투 모두에서 다리우스는 승리를 아후라마즈다의 도움으로 돌린다. 이 기록은 사건이 끝난 뒤 대왕이 직접 쓴 보고이다.

DB §§26-28

다다르시시: 바우미사와 나머지 전쟁

바우미사와 나머지 전쟁

당대 기록

다리우스는 페르시아인 신하 바우미사도 같은 반란군을 치라고 보냈다. 비문은 바우미사에게 두 번의 전투를 부여하므로, 이 전쟁에는 야전 지휘관이 둘 있었던 셈이며 다섯 번의 전투는 두 사람의 몫을 합친 것이다.

DB §§28-29

다다르시시: 박트리아의 사트라프

박트리아의 사트라프

분쟁 중

이후 비문은 페르시아인이자 왕의 신하로 불리는 다다르시시라는 인물을 박트리아의 사트라프로 지명하며, 그가 마르기아나의 반란군을 향해 군대를 보냈다고 전한다. 일부 역사가는 그를 아르메니아 전쟁의 장군과 동일 인물로 보지만, 다른 이들은 두 사람이 같은 이름을 썼다고 생각한다. 한쪽에서는 아르메니아인, 다른 쪽에서는 페르시아인으로 달리 불린다는 점이 의문을 키운다.

DB §38

다다르시시: 그가 알려진 까닭

그가 알려진 까닭

당대 기록

다다르시시는 다리우스를 찬양하려고 지은 왕실 비문을 통해서만 알려져 있다. 그의 이름을 언급한 그리스 저술가는 알려진 바 없다. 그래서 사건을 바라본 그 자신의 시각은 사라지고 말았다.

DB §§26-28, 38

출처

  • DB §§26-29, 38
  • R. Schmitt, The Bisitun Inscriptions of Darius the Great, Old Persian Text, 1991
  • P. Briant, From Cyrus to Alexander, 2002